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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뉴스] 조달청, 공공시설물 BIM 단계적 확대
조달청은 공공시설 분야에 BIM 적용을 확산하기 위해 올해부터 조달청이 기획, 시공, 사후관리를 대행하는 `토털 서비스' 건축공사에 시범 적용하고 장기적으로 전 분야로 확산할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.
조달청은 지난해 4월 용인시민체육공원 조성사업에 BIM을 시범 적용했으며 국방부, 용인시, LH공사 등 일부 공공기관도 발주한 사례가 있다. 조달청은 올해 1∼2건의 대형 공사에 BIM을 시범 적용하고 내년에 3∼4건으로 확대한 뒤 2012년부터는 토털서비스 사업 중 500억원 이상인 턴키ㆍ설계공모 건축공사에 적용을 의무화할 계획이다. [2010년 4월 16일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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